할리 오토바이처럼 생겼죠?
멋을 강조한 디자인이지만...
디자인 뿐만이 아니라 파워 또한 대단합니다
350w 모터에서 느껴지는 파워가 바퀴에 그대로 전해져..웅~ 하는 소리에 힘이 느껴집니다.
실제 타보니 든든함은 물론이고 오뚜기처럼 무게 중심이 밑에 있어 안정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9a 밧데리지만 실제 주행을 해보니...
페달질을 열심히 했더니... 70킬로 가까이 뛰더군요 속도는 40키로 이상 속도를 내더군요
무게가 많이 나갈것 처럼 느껴지지만, 보기보단 상당히 가볍습니다. 24킬로정도 나갑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쇼바가 없다보니 요철에서 뛴다는 느낌 !
그래서 타이어 바람을 많이 빼서 타는게 좋습니다.
완성 모델로서 기본에 충실한 모델이라 해야할까요..
제품은 특징은 빅풋과 동일한 350w 모터지만, 15a 밧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한번 충전에 뛸수있는 거리가 훨씬 길어진다는 뜻입니다.
실제 방전때까지 주행은 못해봤지만, 50킬로 뛰고도 밧데리 잔량이 반이나 남았네요
여기서 서술하기에 밧데리 잔량 및 주행은 장거리 주행을 뜻하는것입니다.
차와 마찬가지로 시내주행을 할 경우와 고속도로 주행이 틀리듯이 말입니다.
라이더의 체중이나. 페달질 능력, 도로 환경에 따라 많이 달라질수 있답니다.
최고속도 또한 제가 페달질 할때는 45킬로 까지 나가는걸 확인했지만..
어떤분은 속도가 32킬로 밖에 안나가더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또한가지 장점은 밧데리로 라이트와 후미등을 켤수 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밧데리 소모가 더 많아지겠지요?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차체가 조금 더 길어진다는게 아쉬운점 이라면 아쉬운점입니다.
집안에 넣어두어야 하는분이라면 조금은 더 불편하겠지요?
제가 직접 조립한 사진이구요
새로운 개념의 신 모델입니다.. 13년 봄에 두셋트를 테스터용으로 들여와 테스트 해 본 결과
상당히 만족도가 높아 1여년만에 다시 소량 들어온 모델입니다.
제품의 특징은 스로들과 컨트롤러가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모터속에 내장함으로써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는것입니다.
기존 전기자전거 대부분 모델은 pas기능을 탑제하고 있지만,
이 모델은 토크센서를 모터속에 내장하고있습니다.
토크센서란? ... 페달을 돌리는 회전수를 감지하고 구동하는것이 아니라 .. 밟는 압력을 감지한다는 것입니다.
출발하기위해 페달을 밟으면 바로 구동을 시작합니다.
위 모델은 페달질을 많이 하는 젊은 사람들이나, 키트를 장착할수없는 고가의 MTB에 장착가능하다는게 특징입니다.
실제 주행을 해보니 파워가 느껴집니다.. 400W 정도의 힘이 느껴집니다.
페달에 힘이 실릴때마다 쭈~욱 쭈~욱 밀어주는 힘이 대단합니다.
35킬로 정도의 속도는 산뜻하게 올라가네요... 더이상 속도는 차단됩니다..
탄력이 붙은 상태에서 더이상 속도를 올리는것은 쉽지만 전기 도움은 여기에서 컷 됩니다.... 위험하니까요
밧데리는 9A로써 모터 출력이 강한만큼 소모가 다소 많습니다..
킬로수를 좀 더 늘리고싶다면... 어시스트 단수를 조금 낮추면 주행거리가 훨씬길어집니다.
최대토크로 주행해보니.. 35킬로 정도 가더군요
그래서 20A밧데리로 교환을 해봤습니다..
이건 뭐 스포츠카처럼 힘이 느껴지더군요..
단점은 흠을 잡을데가 없네요... 꼭 단점이라고 이야기하라면 스로들이 없는것이 아쉬운 분들도 계실겁니다.
위 모델과는 달리 크랭크형 모터입니다.
이 모델의 특징은 첫째 무게가 가볍습니다 22kg
크랭크형 모터특성상 탄력주행이 좋습니다..
밧데리가 방전되거나, 전원을 끄고 타더라도 일반 자전거처럼 잘 굴러간다는것입니다.
허브형 모터는 방전되면 구름성이 떨어지기때문에 무척 힘들거든요
250w 모터에 9a 물통형 밧데리지만 탄력주행이 좋기때문에 최고속도라던가 주행거리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한번 충전에 대략 70킬로 이상은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고속도 또한 모터가 밀어주는 탄력에 가속이 더해져.. 40킬로 이상은 거뜬하게 나갑니다.
속도가 너무 빠르니까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과속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아주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경우는 pus기능이 있어 천천히 6킬로 내로 저속주행을 합니다.
끌고 올라가야할 경우나 가파른 등판에서 기능을 발휘할것같습니다.
단점이 별로 없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꼭 단점을 꼽으라면... 허브형 모터에 비해 크랭크 체인 돌아가는 소음이 허브형 모터보다는 조금 더 납니다.
속도를 원하신다면 기대에 보답하리라 생각합니다.
성능은 페레그린이란 모델과 같지만 바퀴가 작은 만큼 속도는 덜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30킬로 이상은 거뜬하게 나더군요... 하지만 바퀴가 작아 속도를 많이 내는것은 위험할것같습니다.
이 모델의 장점은 접이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보관하기가 편리하고 차에 실기가 좋다는것입니다
또 한가지 RST고급 샥에 작지만 쇼바가 달려 승차감은 한층 더 높였습니다.
자전거가 참 튼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련모터에서 후륜모터로 바뀌고 밧데리 용량이 6A에서 8.7A 로 커졌습니다.
최고속도는 25킬로이며 무게또한 13년형에 비해 조금더 늘었습니다..
실제 타보니 출발은 파워가 느껴집니다..등판능력은 생각외로 상당히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장거리 뛰기에서 속도가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시내용으로는 적합할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무게가 가벼워 가정용으로 적합한 모델인것 같습니다.
밧데리 용량이 작아 장거리를 뛸수는 없지만 일반 자전거에 전기 도움을 받아 자전거 도로나 시내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스로들이 없는 제품으로써 불편하신분들은 스로틀을 따로 달수도 있습니다
저희 샾에서는 조립시에 스로들을 장착해서 판매합니다
이 모델은 전륜구동으로써 등판 능력이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후륜에 비해 주행 안정성이 떨어지며, 모터 소음이 후륜보단 더 크게 들리는게 단점입니다.